광주여대, ‘세계 김치의 날 기념 한·미 글로벌 동시 축제’ 출정식 참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1-07 10:24:00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세계 김치의 날 기념 한·미 글로벌 동시 축제’ 출정식에 참여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11월 3일, 광주 MBC에서 열린 ‘세계 김치의 날 기념 한·미 글로벌 동시 축제’ 출정식에 참여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 식품영양학과 교수, 전남대학교 교수, 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광주 MBC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출정식에서는 광주여대의 글로벌 김치 축제 부스 운영 계획이 공개되고, 한·미 협력 기반의 MOU가 체결됐다. 광주여대는 오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글로벌 김치 축제에 참가할 예정이며, 오는 22일 MBC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광주김치와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국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여대 RISE사업단 임귀자 단장은 “세계 김치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한·미 글로벌 축제 참여는 광주김치와 지역 농식품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릴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식품과 문화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과 상생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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