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LG전자, 산학 장학생 트랙 운영 협약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1 11:21:57
아주대 국토교통 DNA+ 융합기술대학원과 LG전자 VS사업본부가 10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LG전자 DNA+ 융합 트랙’ 신설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아주대학교 국토교통 DNA+ 융합기술대학원이 LG전자 VS사업본부와 산학 장학생 트랙을 운영하기로 했다.
아주대 국토교통 DNA+ 융합기술대학원과 LG전자 VS사업본부는 10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LG전자 DNA+ 융합 트랙’ 신설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LG전자 DNA+ 융합 트랙’은 두 기관의 상호 협력 프로그램으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 및 인턴십·해외연수 참가 비용을 지원한다.
아주대와 LG전자 VS사업본부는 앞으로 아주대 AI모빌리티공학과 및 국토교통 DNA+ 융합기술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산학 장학생 선발 인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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