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봉 리우개발 대표, 동아대에 발전기금 1억 기부
2021년 1억 기부에 이어 2차례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7 11:12:30
(왼쪽부터) 신정택 동아대 총동문회장과 구자봉 리우개발 대표이사, 이해우 동아대 총장이 구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부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동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구자봉 리우개발 대표이사가 동아대학교에 학교 발전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
17일 동아대에 따르면 이 대학 관광경영학과(82학번) 졸업생으로 총동문회 상임임원을 맡고 있는 구 대표는 지난 2021년에 이어 이번에 또 1억원을 기부했다.
구 대표는 지난 15일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대학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총장님과 총동문회 발전의 구심점이 되고 계신 신정택 총동문회장을 조금이라도 본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보탠다”고 말했다.
이해우 총장은 “항상 모교에 막강한 힘이 돼주시는 동문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2030 국내 최고 프런티어 사학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