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복지분야 중간관리자 전문교육’ 수료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22 10:39:04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복지분야 중간관리자 전문교육’ 수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1일 옥룡캠퍼스 예술관에서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복지분야 중간관리자 전문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6월 2일부터 운영되었으며, 사회복지사 기본자세 및 인권교육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기초 ▲사회복지 실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AI도구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SNS운영, 홍보 및 사례관리 교육은 물론 직장예절 및 소통와 리더십 향상교육 등 사회복지사로의 취업 및 근속 중 필요한 직무소양 및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훈련생들은 교육기간 동안 복지분야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실무과 지역사회에 걸맞는 미래지향적인 복지 정책과 제도에 관한 방향을 폭넓게 습득할 수 있는 시간으로 다양한 실무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특히, 복지분야에 종사 중인 재직자의 경우 사회복지사 1급 취득을 위한 준비 과정으로 개인의 역량강화는 물론 기관이 갖춰야 할 운영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기대 한다.

이혁진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훈련생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을 갖추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급격히 변화하는 복지분야에 맞춤형 직업훈련을 통해 지역의 복지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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