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3 대학 FTA 활용강좌 지원사업’ 선정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3 10:22:39

남서울대학교 캠퍼스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글로벌무역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3년도 대학 FTA 활용강좌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남서울대는 올해 2개 과목을  지원받아 1학기 국제통상실습, 2학기 원산지실무 강좌를 개설해 각각 30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FTA강좌를 진행한다. 

남서울대는 대학생 FTA활용 경진대회를 학과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FTA 활용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FTA의 현장 학습을 위해 관세청 인재개발원과 한국원산지정보원, 한국 AEO 진흥협회, 한국관세사회 등 유관기관의 FTA 원산지 및 통관 전문가와 관세사의 도움을 받아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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