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과학에서 뇌활용으로’ 주제로 매주 특강
김진수
kjlf2001@dhnews.ac.kr | 2023-01-20 10:28:37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뇌과학에서 뇌활용으로’ 주제로 매주 특강을 열고 있다.
20일 글로벌사이버대에 따르면 올해 첫 특강인 지난 12일에는 한다경 국제브레인아로마테라피협회 회장이 ‘자연이 준 선물 아로마로 건강한 뇌 만들기’ 주제로 강의를 했다.
지난 19일에는 최현아 한국진로학습상담센터 대표가 ‘청소년의 뇌, 브레인파워 UP’ 주제로 앞에 나섰다. 오는 26일에는 이은정 키즈뇌교육 수석구장의 ‘뇌를 알면 아이와 부모의 행복이 보여요’,
다음 달 2일에는 노형철 브레인트레이너협회 사무국장의 ‘웰니스 산업 심신훈련 전문가, 브레인트레이너’가 열린다.
특강 신청은 대학 홈페이지와 뇌교육학과 공식 SNS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장래혁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장은 “21세기 행동과 마음 변화의 열쇠인 뇌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지식에 머물지 않고 실제적인 변화를 만드는 뇌활용 영역으로 옮겨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세계 최초 뇌교육 학위과정을 시작으로 지난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했다. 2023학년도부터 보육교사 국가자격 과정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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