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개원 1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 출범식 개최
강하늘 기자
skynewss@nate.com | 2024-08-12 10:21:52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원장 김경환) 지난 8월 7일,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총동문회(회장 박의수) 주관으로 ‘개원 10주년 기념 추진위원회’를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성공적인 글로벌창업대학원의 개원 10주년의 축하와 체계적인 행사 운영을 위하여 총동문회에서 별도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원장 김은정(14기)과 졸업생 20명을 추진위원으로 임명하였으며, ‘도전의 10년, 담대한 도전의 10년’을 슬로건을 내세웠다.
특히, 이번 총동문회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의 성공적인 10주년 기념을 위하여 국내 창업대학원 최초로 운영한 ‘CES2024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관’ 지원을 시작으로 ‘개원 10주년 기념 활동에 초읽기에 들었갔으며, 이번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UCLA대학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글로벌역량 강화 프로그램 플러스’와 9월 ‘국제 스타트업 학술 심포지엄과 홈커밍데이’, 11월 ‘총동문회 10주년 교류회(송년의 밤)’를 중심으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개원 10주년’ 등 적극적으로 운영 및 지원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김경환(창업지원단장 겸직) 원장은 “우리 대학원이 2014년 중소벤처기업부 국책대학원으로 개원하여 17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인 창업가 배출과 약 50여 편의 국내외 학술논문 등재 등 창업학 연구와 실무에서의 진정한 창업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실전형 창업가와 실무형 창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원과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인 총동문회와 함께 앞으로의 10년을 통해 세계적인 창업대학원으로 성장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추진위원장을 맡은 김은정(스테이정글 대표) 위원장은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 만큼 우수한 창업가와 전문가가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없을 것”이라며, “이러한 귀중한 네트워크를 대학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원 개원 10주년 행사와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여, 앞으로의 10년 성장을 위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성균관대학교 글로벌창업대학원은 ‘개원 10주년’에 맞춰 ‘세계적인 창업대학원’으로의 도약을 위하여 ‘CES2024 글로벌창업대학원관’ 운영은 물론, UCLA와 스타트업 프로그램(Summer Accelerator Program)’ 공동운영, 국제(한국, 영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창업 학술 심포지엄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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