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 디스클라비어 클래스
오는 10월 27일, 11월 5일 서울사이버대 A동 501호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0-08 10:26:24
지난 디스클라비어 클래스에서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의 원격 지도를 받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학생들 모습.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세계적인 음악교육기관인 리스트 음악원(Liszt Ferenc Academy of Music)의 우수한 교수진과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를 통한 원격 레슨을 진행한다.
총 2회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10월 27일은 ISTVÁN GULYÁS 교수가, 11월 5일은 DRÁFI KÁLMÁN 교수가 맡는다.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가 자랑하는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야마하 디스클라비어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최첨단 원격 교육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 없이 해외 유명 대학 교수진의 실시간 레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유학을 가지 않고도 국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피아노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안소희 피아노과 학과장 교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앞으로도 리스트 음악원을 비롯한 유수의 글로벌 기관들과 협력하여, 학생들이 차세대 디지털 음악 시대를 선도하는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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