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주원·에스엠티·오토엘과 ‘RISE 사업 활성화’ 상호협력 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1-12 10:18:23

평택대가 주원·에스엠티·오토엘과 ‘RISE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평택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평택대학교 RISE사업단은 11월 11일,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롤링힐스호텔에서 RISE 사업 관련 기업들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평택대 RISE사업단과 ▲㈜주원 ▲㈜에스엠티 ▲오토엘(주) 등 3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평택형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산학연(産學硏)) 간 실질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주원 이용성 대표는 “이번 협약은 대학-기업이 지역과 함께 실질적인 협력을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에스엠티 전형준 대표는 “전폭적인 지원으로 기술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기술개발과제의 성과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오토엘(주) 박상규 부사장은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역량을 활용하여 기업 및 대학의 혁신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평택대 이동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RISE 사업의 첫해 인만큼 이번 협약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가 지산학 협력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 체결 및 지산학협력 기술개발과제 수행을 계기로 평택대는 평택시 전략산업 분야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 및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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