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인강 엠베스트, ‘국어·사회·과학 역량 강화’ 내신 전문 강좌·콘텐츠 제공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3-11 10:00:04
먼저 국어는 서술형 및 논술형 문항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독해력’과 ‘문해력’이 모든 교과 학습의 필수 역량이 되었다. 지문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능력은 단기간에 형성되지 않는 만큼, 중등 단계부터 체계적인 훈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사회와 과학의 학습 환경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따라 현재 중학생들이 치를 수능에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이 필수 응시 과목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이제는 단원별 암기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개념 간의 연결 구조를 파악하는 통합적 사고가 필수적이다. 중학교 단계에서 개념을 얼마나 탄탄하게 정립하느냐에 따라 고교 진학 후 학습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인강 1위(2016~2024년 중등 유료 온라인교육 공시업체 공시 매출 비교 및 주요 중등 인강 누적 성적 장학생 배출 기준) 엠베스트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중학생들의 국·사·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내신 전문 강좌와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어는 누적 수강생 124만 명을 보유한 유현진 강사를 비롯해 정수영, 송시원, 안유진 등의 강사진이 독해 및 서술형 대비 강의를 진행해 문해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특히 지문의 핵심 원리를 파악하고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해 수행평가와 내신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과학은 채널A ‘티처스’에 출연한 장풍 강사를 비롯해 이혜식, 박상아 강사가 중등 과정부터 고등 ‘통합과학’까지 관통하는 연계 강의를 선보인다. 특히 교과서 속 주요 실험 과정을 생생한 영상과 시각 자료로 시연함으로써, 학생들이 추상적인 과학 원리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수행평가 및 탐구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확보하도록 설계했다.
사회·역사 과목은 곽주현, 박경아, 전숙연 강사의 통합사회 연계 강좌를 통해 개념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 학습 효율을 높인다.
이와 함께 엠베스트는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부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중등 필독서 및 권장 도서 약 2,300권이 수록된 ‘엠베스트 북클럽’은 배경지식 습득을 통해 문해력 확장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사회·과학의 핵심 개념을 반복 학습할 수 있는 ‘사·과 암기 마스터’ 앱을 통해 주요 교과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효율적인 복습을 이어갈 수 있다.
엠베스트 관계자는 “중등 국어, 사회, 과학 과목은 단순히 내신 점수 관리에 그치는 과목이 아니라 향후 고등 및 대입을 위한 핵심 과목이 되었다”라며 “중등 단계에서 탄탄한 개념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학생이 고등 통합사회·통합과학 체제에서도 안정적인 성취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엠베스트는 중등 전 학년·전 과목 내신 강좌와 수행평가 대비 콘텐츠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7일 무료 체험도 제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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