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KF 글로벌 버디 워크숍 연다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9 10:22:51

경희사이버대가 예비교원의 교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열고 있는 ‘KF 글로벌 버디 워크숍’ 장면. 사진=경희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가 한국어문화학부 예비교원의 교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KF 글로벌 버디’ 워크숍을 3회 연다.


KF 글로벌 버디는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부 김지형 교수와 서진숙 교수가 한국국제교류재단(KF) 위탁을 받아 진행 중인 ‘KF 글로벌 e스쿨 한국어교육 사업(VOD)’의 일환으로 한국어 예비 교원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지난 3일 진행된 1차 워크숍에서는 한국어 예비 교원 65명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도구인 ‘카훗’ 계정 만들기, 문제 출제, 시연 등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과 17일에 진행되는 워크숍에서도 예비 교원의 눈높이에 맞는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