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반려동물 항염증 사료’ 개발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0-23 10:14:24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반려동물 항염증 사료’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4일 전남대 LINC3.0사업단과 수의과대학, ㈜티웰과 ‘반려동물 항염증 기능성 사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남대 백영빈 교수가 ㈜티웰과 함께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이를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수의과대학이 협력하기로 하면서 이뤄졌다.
백영빈 교수는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화학 합성물 치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천연물 소재 기반 항염증 기능성 사료를 개발하고 있다. 또 유효성 천연물 복합소재를 확보하고, 임상적 평가를 통해 천연물 소재 효능을 검증한 뒤, 천연물-수의학 융복합 기술을 개발 및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천연물 복합소재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할 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를 통해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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