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외상센터 교수 출신 유재성 대표원장, 세계적 외상학 저널 Injury 연속 리뷰어 선정
- 임상과 학술을 겸비한 권위자로 국제 학계의 신뢰 받아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7-01 10:17:43
권역외상센터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중증 외상 환자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유재성 대표원장(위라이브병원)이 세계 최고 권위의 외상 분야 SCI 학술지 Injury의 리뷰어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었다.
Injury는 외상·정형외과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 학술지 중 하나로, 논문의 학문적 완성도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엄격하게 심사하는 저널이다. 유 대표원장은 2023년 2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총 9편의 논문에 대해 리뷰를 진행하며, 편집위원단으로부터 지속적인 신뢰를 받아 왔다.
유 원장은 권역외상센터 교수 시절, 복합골절과 다발성 외상 환자 치료에 헌신하며 쌓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정형외과 및 스포츠의학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를 지속해왔다. 이러한 임상 중심의 학문적 기여가 Injury 리뷰어 위촉으로 이어지며, 국제 학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유 원장은 “현장 중심의 경험과 과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국제 저널 심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내 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실질적인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Injury 리뷰어 위촉은 유재성 대표원장의 임상과 연구, 교육 전반에서의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자, 위라이브병원이 지향하는 학술 중심 진료 철학의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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