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재학생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운영
고민 있는 재학생 대상 매주 화요일 총 5회 실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0-14 10:20:48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재학생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재학생 정서조절 집단상담 ‘품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품음’ 집단상담은 고민이 있는 재학생들이 함께 모여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 정서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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