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2026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2회차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5-07 10:11:24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상담소 마음약국’은 학생상담센터 이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보다 친숙한 방식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 학기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비즈공예를 활용한 팔찌, 목걸이, 키링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내가 원하는 비즈 파츠를 골라 팔찌를 만들 수 있어 재미있었다”, “학교 안에서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재학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상담센터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을 위한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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