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부산시-한국재료연구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 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09 10:23:03

왼쪽부터 전재수 시장, 배상훈 총장, 최철진 원장.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한민국 해양수도 부산과 해양수산 특성화 대학인 국립부경대, 첨단소재 분야 핵심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이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국립부경대학교와 부산광역시, 한국재료연구원은 7월 8일 국립부경대 접견실에서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배상훈 총장과 전재수 시장, 최철진 원장은 국립부경대 용당캠퍼스 한미르관에 해양 AI 소재 연구센터를 구축, 운영하며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분야의 발전과 지역 전략산업 육성,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AI 기반 해양에너지 소재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해양수소, 친환경 선박·항만 등 지역 전략산업 연계 공동사업 기획 ▲소재 데이터 구축 및 AI 기반 소재 발굴 체계 구축 ▲산학연관 협력 및 기업 지원, 기술사업화 촉진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협력연구센터 구축 및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