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뷰티산업학과, MT 통해 소통과 화합 다져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4-07 10:08:45

광주여대 뷰티산업학과가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와 소통 강화를 위한 MT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개강을 맞아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와 소통 강화를 위한 MT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과 학생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학과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업에서 벗어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함평엑스포공원을 방문해 자연 환경 속에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학년 간 소통의 폭을 넓혔다. 또한 식사와 휴식 시간을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이어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학년의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 학교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뷰티산업학과 이연서 학과장은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