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홍로민,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아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10-21 10:08:44

사진 제공: 슈슈엔터테인먼트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슈슈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역배우 홍로민이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에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으며 관객들에게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올해 7살인 홍로민 배우는 지노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영화 ‘시원한 선물’의 출연 배우로 영화제에 초청됐다. 함께 출연한 더블제이컬쳐컴퍼니 소속 배우 김서원, 이효재와 나란히 레드카펫에 올라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성인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홍로민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민이의 모습을 본 관객들 사이에서는 연이어 “귀여워!”라는 반응이 터져 나왔다. 7살 아역배우만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존재감이 영화제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홍로민의 영화제 일정은 레드카펫으로 끝나지 않았다. 개막식 다음 날에는 함께 출연한 김서원, 이효재 배우와 영화 ‘시원한 선물’ GV(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여했다. 통영국제영화제에서 마련한 이번 GV를 통해 세 배우는 관객들과 작품으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화 ‘시원한 선물’은 지노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작품으로,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홍로민은 작품의 출연 배우로서 레드카펫과 GV에 함께하며 영화제 현장을 경험하고 관객들의 반응을 직접 느끼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홍로민 배우가 소속된 슈슈엔터테인먼트는 아역배우와 키즈 모델들의 다양한 작품 및 오디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홍로민 역시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으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만들어 가고 있다.

7살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현장을 밝힌 아역배우 홍로민. 영화 ‘시원한 선물’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영화제의 특별한 순간을 함께한 홍로민이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보여줄 연기와 성장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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