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디지털 트윈 기반 ‘AI융합 실무교육’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5-29 10:10:23

광주대 RISE사업단이 디지털 트윈 기반 AI융합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가 기계자동차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핵심부품의 성능을 가상환경에서 분석·예측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AI융합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머신러닝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AI 융합형 엔지니어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디지털 트윈 개념 및 적용 사례 소개를 비롯해 Twin Builder 기반 모델링 구축, Data-Driven Modeling, 시뮬레이션 기반 모델링 및 Hybrid Analytics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과 AI 연계 실습을 통해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했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디지털 전환 기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AI·데이터 기반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형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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