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물리치료학과 석사과정 신설

신경계 및 근골격계 실무치료 전문가 양성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0-14 10:07:12

우석대가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전주캠퍼스 일반대학원에 물리치료학과를 신설한다. 사진=우석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우석대학교가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전주캠퍼스 일반대학원에 물리치료학과를 신설한다.

 

14일 우석대에 따르면 물리치료학과 석사과정은 지역사회 최초로 신경계와 근골격계 실무치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수준 높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물리치료학과 석사과정은 PNF(고유수용성 신경근 촉진법) 전문 국제 강사들을 배치해 신경계 발달 전문치료사의 자격요건인 120시간 이수를 바탕으로 신경계 전문 물리치료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근골격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도 번지 피지오과정을 교육과정에 도입, 근골격계 실무치료사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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