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9-21 10:11:08

서울사이버대 통합건강관리학과 치유산업 기획 특강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가 지난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교내 A동 501호에서 ‘산림치유와 치유농업이 여는 웰니스의 미래’ 특강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이번 기획 특강은 2개의 강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강연은 신원섭 前 산림청장, 제2강연은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이 맡았다.

신원섭 前 산림청장은 제1강연에서 ‘산림치유의 흐름과 현장, 그리고 내일’의 주제로, 김경미 前 농촌진흥청 농업환경부장은 제2강연에서 ‘치유농업과 통합건강관리의 동행 – 농업 기반 건강한 삶과 돌봄의 새로운 가능성’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서울사이버대 이민영 교수(통합건강관리학과장)는 “2026년 치유산업 기획으로 마련한 이번 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며 “산림치유와 치유농업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과 함께하는 이번 특강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교 통합건강관리학과는 국내 유일의 통합건강관리학과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사람이 본래부터 타고난 자연치유력을 활용하여 건강을 유지 및 증진하고, 질병의 예방과 치유를 도모하는 학문을 공부하는 학과다. 통합의학은 현대 서양의학의 성과와 보완대체의학의 장점을 결합하는 의학으로, 통합의학의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치유 이론과 기법을 익히는 실무역량 교육을 통한 통합적 치유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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