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토익학원 ‘MJ어학원’, ‘토익,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온라인 보강 및 1:1 밀착케어 서비스 제공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6-01-05 10:05:22

  새해를 맞이해 토익 공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창원 ‘MJ어학원’이 명쾌한 해답을 제시했다. 결론은 “지금 결심한 순간이 가장 빠른 시작”이라는 것이다. 며칠 늦게 합류하더라도 MJ어학원만의 독보적인 시스템을 거치면 누구나 무리 없이 목표 점수를 달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MJ어학원은 수강생이 어느 시점에 합류하더라도 학습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한 보완 체계를 갖추고 있다. 모든 강의에 대해 제공되는 ‘온라인 보충 영상’과 오전·오후 수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교차 수강 시스템’이 그 핵심이다. 이를 통해 뒤늦게 공부를 시작한 학생이라도 지난 수업 내용을 빠르게 복습하고 본 진도에 즉시 적응할 수 있어 심리적 부담이 적다.

특히 MJ 원장이 직접 진행하는 ‘1:1 밀착 케어’는 늦게 합류한 학생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다. 수강 등록 전 진행되는 정밀 상담을 통해 학생의 현재 실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늦게 시작한 만큼의 차이를 메울 수 있는 개별 로드맵을 그려준다. 여기에 수업 외 시간에도 실시간 피드백을 주고받는 ‘1:1 카톡 관리’까지 더해져 학습의 끈을 놓지 않게 돕는다.

이러한 밀착 관리는 단순히 강의를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의 성취를 끝까지 책임지는 MJ어학원만의 교육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실제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는 창원 지역 최대 수준인 네이버 평점 4.92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증명되고 있다.

공부에만 몰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환경 또한 강점이다. 창원 최초의 스터디카페형 자습 공간과 수강생에게 무제한 제공되는 커피 서비스는 학습 피로를 덜어주고 집중력을 유지하게 한다. 시설 자체가 등록의 목적이기보다는, 수강생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는 셈이다.

창원 상남동 MJ어학원 원장은 “토익은 시작 시점보다, 한 번 시작했을 때 얼마나 밀도 있게 관리받느냐가 중요하다”며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기보다 1:1 케어 시스템이 완비된 MJ에서 바로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MJ어학원은 수준별 반에 대한 합류 상담과 함께 토익스피킹 개강도 이어가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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