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학생들,‘ BFAA 아트페어 NEW WAVE展’ 최우수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10-18 10:04:37
수상 작품.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현대미술학과(학과장 박소현)가 KBS부산방송총국과 사단법인 부산미술협회가 공동주관하는 부산 미술제-BFAA 아트페어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해당 아트페어에는 부산미술협회에 소속된 작가들과 부산 출신의 4개 대학(부산대, 경성대, 동아대, 신라대)의 젊은 청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회화(평면, 조각)와 공예 분야에 각 대학이 추천한 부산대 9명, 동아대 6명, 경성대 5명, 신라대 2명 등 22명의 젊은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 그중 7명의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우수작가를 선정했다.
경성대는 회화파트에서 김주은(서양화), 유현찬(입체) 학생 2명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2024년 1월 중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 부산갤러리’에서 3인 부스 개인전을 지원받는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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