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김윤나 교수, 제15대 한국청소년복지학회장 선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12 10:05:59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제15대 한국청소년복지학회장에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전공 김윤나(사진) 교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가 선출됐다.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한국청소년복지학회는 1998년 창립된 청소년복지 분야의 대표적 학술단체로, 청소년 전반에 관한 학술 연구와 프로그램·정책 개발, 현장 실무역량 강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청소년복지의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 간의 학술 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학회이다.

김윤나 신임 학회장은 “한국청소년복지학회가 쌓아온 27년의 학술적 성과를 이어받아, 연구와 현장을 잇는 가교로서 학회의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변화하는 청소년 환경 속에서 청소년의 권리와 복지 증진을 위한 학문적·정책적 논의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은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됐으며, 사이버대학 최대 규모의 전임교수진과 재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는 우리나라 대표 사회복지대학이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사회복지대학을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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