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박상욱 피아니스트 마스터클래스 개최

오는 1월 25일 오후 3시, 서울사이버대학교 A동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1-21 10:04:02

박상욱 피아니스트 마스터클래스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피아노과가 오는 1월 25일 오후 3시, 교내 차이콥스키홀에서 박상욱 피아니스트의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노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관 가능하다.


마스터클래스를 맡은 피아니스트 박상욱은 ▲만 15세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악대학 최연소 입학, 빈 시립음악대학, 독일 로스톡 국립음악대학,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 전 과정 최고점 졸업 ▲만 17세 슬로바키아 국립 필하모닉과 협연하며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데뷔, Wiener Konzerthaus, Berlin Konzerthaus,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약 ▲21세기 영 아티스트 국제 콩쿠르, 체코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 모나코 국제 콩쿠르 우승을 비롯해 ARD 뮌헨 국제 콩쿠르 피아노 듀오 부문 준우승 수상, 다수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대관령국제음악제 등 주요 음악제 초청 연주 ▲독일·오스트리아·대만·한국에서 마스터클래스를 통한 후학 지도 ▲소프라노 조수미, 플루티스트 최나경,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협업하였으며 현재 피아노 듀오 ‘신박듀오’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천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브런치 콘서트’의 호스트를 맡았다.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김주영 학과장은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피아노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마스터클래스를 기획·개최하고 있다”며 “박상욱 피아니스트의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더욱 많은 이들이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한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원에서는 1월 30일까지 2026 전기 2차 일반대학원 석사, 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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