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숲', 29CM '금요퀴즈런' 통해 미니 제품 290원 프로모션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05 10:02:33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해숲(대표 최원택)이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와 함께 특별 기획 프로젝트 '금요퀴즈런'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동양의학과 현대 과학의 조화를 통해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무해숲은 이번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무해숲의 대표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접근성 높은 가격에 선보여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무해숲은 29CM의 인기 이벤트 '금요퀴즈런'에 참여해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정가 11,000원 상당의 '에어리프레셔 미니'와 '세니타이저 미니' 제품을 각 200개씩, 총 400개를 개당 290원에 한정 판매한다.


'금요퀴즈런'은 29CM가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초특가 한정판 이벤트로,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춘 선착순 고객에게 구매 기회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이벤트 상세 내용은 29CM 공식 웹사이트 내 '금요퀴즈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해숲은 동양의학 대학을 졸업한 졸업생이 설립한 브랜드로, 동양의학과 현대 과학의 융합을 통해 화학물질을 동양의학의 약리학에 기반하여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성분으로 대체하여 개발하는게 특징인 브랜드이다. 특히 환경에 진정으로 무해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무해숲 관계자는 "29CM와의 이번 협업은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무해숲 제품을 새로운 고객 여러분께 직접 체험해 보실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제한된 수량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놓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 소재의 땅에 나무 심기 프로젝트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버려지는 반려동물을 위해 비글 구조센터등에 후원과 도움을 진행하는 등 건강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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