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컨설팅 도움말, 면접 특화 프로그램 '면접의 정석' 공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6-01-07 10:01:20


안양·평촌 면접학원 '스피치컨설팅 도움말(원장 한태원)'이 2026년을 맞아 면접 특화 프로그램 '면접의 정석'을 공개했다.

스피치컨설팅 도움말은 안양 지역에서 12년 동안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입시·스피치 교육의 기준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 등 취업 면접과 더불어 대입 수시, 특목고 입시 면접 등 생애 주기별 다채로운 합격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스피치컨설팅 도움말에 따르면 2026년 현재 어학 점수 및 자격증, 서류 등이 더 이상 면접 차별화 요소로 기능하기 어려워졌다.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와 예상 답변이 보편화되면서 지원자들의 답변이 로봇처럼 천편일률적으로 변했다는 면접관들의 평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근 들어 면접이 다시 사람의 영역으로 회귀하고 있다. 실제 면접 현장에서 말하기 역량이 당락을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AI가 써준 대본을 외우다 막혀 동문서답하는 상황 등이 이어지면 준비해온 스펙은 힘을 잃기 마련이다. 반면 자신의 경험을 논리적인 언어와 신뢰감 있는 전달력으로 풀어내 '반전 합격'을 거머쥐는 사례도 늘고 있다.

스피치컨설팅 도움말은 이러한 차이가 표현의 방식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한다. '면접의 정석' 프로그램은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읽고 생각을 즉시 정리해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실제 면접 상황을 기준으로 한 구조화·언어화·전달력 중심의 훈련을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면접의 정석' 프로그램 첫 번째 과정은 구조화다. 질문을 받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이유는 답변의 틀이 없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어떤 질문에도 흔들리지 않는 답변 구조를 반복 훈련을 통해 체화하는 것이 구조화 과정 핵심이다.

두 번째는 언어화다. 같은 경험도 어떤 언어로 말하느냐 여부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남긴다. 면접관이 듣고 싶어 하는 면접 언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과정이 언어화 훈련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은 전달력이다. 시선, 호흡, 보이스, 말의 속도와 태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면접장에서 신뢰를 주는 인상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스피치컨설팅 도움말 한태원 원장은 “현 시대의 면접은 조직 안에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인지,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AI가 답변 문장을 만들어줄 수는 있지만 면접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 에너지는 결국 개개인 표현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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