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세계유학박람회, 오는 4월 코엑스서 개최…전 세계 유학정보 한자리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3-27 10:00:30

 

유학 법인 더유학은 ‘2025 세계유학박람회’를 오는 4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대표적인 영어권 국가뿐 아니라 최근 관심이 높아진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국제학교, 독일 공립학교 교환 프로그램, 일본 프리미엄 국제학교 등 다양한 국가의 유학 정보를 다룬다.

특히 독일과 중국, 일본의 조기유학처럼 일반 박람회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정보들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더유학 관계자는 “해외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얼마나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느냐는 점”이라며 “학생의 연령, 영어 실력, 대학 진학 전략에 따라 적합한 국가와 학교가 달라지는 만큼 유학 결정 전 전문가 상담은 필수”라고 강조했다.

올해 박람회에는 약 30여 개의 유학 관련 부스가 운영되며,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주재원 자녀를 위한 국제학교 입학 상담까지 폭넓은 유학 정보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국내 명문대학의 3년 특례입학 제도와 관련한 설명도 마련돼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박람회 당일 최근 3년간의 학교 성적표를 지참하면 상담을 통해 원하는 국가의 학교 입학 가능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서 학교 등록을 진행할 경우 수속료 면제 또는 50% 할인, 장학금 혜택, 무료 영어 레벨테스트 등 다양한 실질적 혜택도 제공된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2025 세계유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