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업무협약

창업협력체제 구축 위해 협력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2-06 10:06:35

국립군산대 창업지원단과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12월 4일,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창업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국립군산대학교 지석근 창업지원단장, 진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김남기 단장을 포함한 관계자가 자리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지원하는 전북형 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의 성장을 위해 ▲6차산업 우수창업자 발굴 및 사업 연계 협조 ▲성장도약을 위한 창업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협력 운영 ▲양 기관 인적 교류 활성화 등 대내외 창업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국립군산대 지석근 창업지원단장은 “6차산업 우수창업자 발굴 및 사업 연계 협조, 양 기관 인적 교류 활성화 등 진안군과의 창업 협력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금번 협약을 통해, 대학이 없는 지역인 진안군의 (예비)창업자 또한 대학을 보유한 지역의 창업자와 마찬가지로 사업화 지원, 창업교육 지원 등의 다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창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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