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스 김현중 회장, '2026 한경협 제주 하계포럼' 공로패 수상… 성공적 행사 운영 기여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6-07-27 10:06:47
[대학저널 강승형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김현중 회장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가 주최한 '2026 한경협 경영자 제주 하계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경협은 이번 포럼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한 김 회장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회원사들의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39회를 맞은 '한경협 경영자 제주 하계포럼'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대한민국, AI 강국으로의 대도약(THE AI-DRIVEN KOREA)'을 주제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기업인 약 400명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시대 기업 경쟁력 확보와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류진 한경협 회장을 비롯해 조정식 국회의장,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 위성곤 제주도지사, 하정우 전 AI미래기획수석, 최재식 KAIST 지정석좌교수, 이세돌 UNIST 특임교수, 송길영 작가 등 경제계와 학계,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현중 회장은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참가 기업인 간 소통과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 회장은 "국내 경제를 이끄는 경영인들과 함께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여하고 공로패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경협 이사진의 일원으로 기업 간 협력과 소통을 확대하고 우리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협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현중 회장은 퍼플스를 이끌며 노블레스 성혼 문화 확산과 함께 다양한 경제단체 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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