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가정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 지원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협약 체결
지난 3월 17일(화) 14시,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진행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3-20 10:05:41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 고승덕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3월 17일,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서울사이버대 B동 105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정 밖 청소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기계발, 디지털 직무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 측에서는 고승덕 이사장, 변경애 상임이사, 김민정 사무국장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교육혁신사업단 이정원 단장, 박종선 부단장, 김윤나 부단장, 김환 사업총괄 교수가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 고승덕 이사장은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는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매우 중요한데 서울사이버대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한국청소년복지시설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통해, 교육소외계층의 교육 지원 활성화에 최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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