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예술학교, 초·중·고 통합 음악대안학교로 신입생 모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5-07 09:59:06
국내 음악학교이자 음악대안학교 한국국제예술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국국제예술학교는 줄리어드 음대 출신 교장과 서울대 음대 출신 이사장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하며, 미국, 영국, 독일 등 해외 유수 음악대학을 졸업한 연주자 출신 교수진이 교육을 맡고 있다. 초·중·고 과정을 통합 운영해 유년기부터 대학 진학까지 일관된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국국제예술학교는 주 2회 이상의 실기 연주(향상)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무대 경험을 강화하고 있으며, 하루 6시간 이상의 의무 연습 시간을 확보해 실기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연습실, 교실, 기숙사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효율적인 학교 생활이 가능하며, 충분한 연습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시창, 청음, 프로그램 노트 작성, 총보독법, 지휘법 등 이론과 실기를 아우르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학교는 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자연환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음향 설계를 고려한 연주홀과 합주실, 전실 피아노를 갖춘 개인 연습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음악, 인문학, 근육학 등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자의 자세 교정 및 부상 예방을 지원한다. 학례연주 무대 참여 기회가 수시로 제공되며, 액팅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무대 적응 훈련도 진행한다.
학비에는 월 8회 실기지도비와 학례연주 반주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교과 수업과 실기 수업을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