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부산콘서트 매진 ‘부산 벡스코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 상인들 반겨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6-01-27 09:58:26

 

황영웅 콘서트 “오빠가 돌아왔다”가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콘서트 일정인 지난 1월 24일과 25일 부산콘서트가 매진되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황영웅의 “오빠가 돌아왔다” 콘서트가 진행된 전 지역 주변이 활성화 되면서 상인들도 반기고 있다. 황영웅 파라다이스 팬덤이 이틀간 움직이면서 벡스코 주변 지역은 물론이고 주위 숙박업소가 거의 만실이 되었다.

또 이번 콘서트에서 이틀간 8천명이 넘는 관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된 생수와 P사의 소보르빵을 주위의 제과점을 통해서 공수하면서 주변 상인들은 환영의 박수를 보냈다.

이틀간 콘서트가 진행이 되면서 주위 식당들도 황영웅 굿즈 색상인 그린색으로 물들었다. 식당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황영웅 콘서트 응원” 문구로 응답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팬카페에서는 생수와 빵 이외에도 그린색 스카프를 준비해서 선물하며 지역 소상공인들도 반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트로트 팬덤 특성상 5080 여성팬이 많으며, 시니어 팬이 움직이면 남편과 자녀들도 함께 부산까지 동반하며, 25일 황영웅 퇴근길에는 손주와 남편 자녀들과 함께한 팬들도 많았다.

이틀간 1만명이 넘는 황영웅 팬덤이 움직이면서 부산 벡스코 지역경제 살리기가 진행이 되면서, 팬들은 도시락 보다는 주위 상권 식당을 적극 활용하라는 팬들의 자발적인 행동이 이어지면서 박수를 받았다.

가수 황영웅은 2026년 첫 콘서트이자 ‘오빠가 돌아왔다’ 마지막 콘서트인 부산콘서트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한 해 동안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마음을 전하며 큰절을 10초간 하며 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황영웅의 ‘오빠가 돌아왔다’ 콘서트가 지역경제를 살리면서 환영을 받다 보니 다음 콘서트와 행사 행보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트로트 가수 한명의 팬덤이 지역 경제를 이틀간 살리면서, 콘서트 일정의 시간인 KTX와 SRT와 비행기를 이용하면서 대부분 매진이 되는 진풍경을 보였다.

또, 전국에서 40여대 이상의 랩핑버스와 관광버스가 이동하면서 벡스코 주변에는 황영웅 랩핍버스로 가득찼다.

황영웅tv는 19일 기준 11만 1천명을 넘어서며 전체 조회수가 1억 2천 600만을 돌파하며, 유튜브에서도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황영웅 공식팬카페도 6만명을 넘어서 19일 기준으로 62,285명에 이르고 있다.

한편, ‘오빠가 돌아왔다’ 부산콘서트가 지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산 벡스토에서 진행이 되며 전석이 매진이 되며, 다가오는 2026년 가수 황영웅의 다양한 또 다른 콘서트와 행사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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