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2026 산학연협력 EXPO’서 우수성과 선보여

지역성장5극3특관서 부스 운영, 첨단산업 인재양성사업 등 소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0-13 09:58:23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관계자들이 ‘2026 산학연협력 EXPO’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최근 막을 내린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EXPO)’에서 국립공주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이 글로컬대학사업을 기반으로 추진해 온 산학연 협력 성과를 대내외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엑스포는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렸다.

특히 지역성장 5극3특관-특성화지방대학 구역에서 부스를 운영한 국립공주대는 부스 내에 ‘드론으로 찾는 우리 마을 문제 발굴 및 현장 체험’, ‘3D 프린터로 제작한 우리나라 유물’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우수 성과를 알렸다.

국립공주대는 전시와 함께 대학과 첨단 산업체 간 협력 성과와 미래 신산업 분야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 지역특화센터도 소개했다.

김송자 사업단장은 “이번 엑스포는 대학·기업·연구기관 간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는 자리였다”며 “우리 대학 사업단이 그동안 추진해온 우수성과를 홍보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특화센터 소개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학교가 협력하고 있는 내용을 대학 관계자 및 일반 관람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컸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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