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프랜차이즈 대표가 되는 법, ‘프랜차이즈 본부로 성장하기’ 출간
당신의 가게를 프랜차이즈 본부로 성장시키는 전략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26 09:55:36
우리가 맛집이라고 생각했던 가게들이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이전보다 어려움을 겪는 브랜드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많은 가게들이 수도 없이 생기고 사라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엔 맛이나 서비스가 괜찮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도 예외는 아니다. 이는 단지 맛과 서비스, 트렌드의 문제가 아니라 ‘잘 짜여진 시스템’의 부재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접수된 분생 건과 소송으로 인한 건까지 더하면 분쟁의 수는 생각을 넘어선다. ‘허위·과장 정보제공’, ‘불필요한 필수품목 지정’, ‘중도해지에 따른 과도한 위약금’ 등 가맹점을 차렸지만, 보장했던 매출은 나오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프랜차이즈 본부로 성장하기’는 가맹점과 가맹본부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의 변화를 돕는 책으로 기획되었다.
‘프랜차이즈 본부로 성장하기’는 총 8개의 파트로 [Part 01. 프랜차이즈의 시작: 프랜차이즈를 왜 하고 싶은가?]를 시작으로 [Part02. 표준화와 시스템 구축: 누구나 나처럼 만들 수 있게], [Part03.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 실전편], [Part04. 가맹점 모집과 오픈], [Part05. 오픈 이후의 관계 유지와 운영관리 실전], [Part06. 가맹사업의 확장과 갈등: 본사-점주 간 갈등 상황과 해결방안], [Part07. 점주와 헤어지는 기술], [Part08. 에필로그, 끈기가 브랜드를 만들고, 진심이 시스템을 완성한다]로 구성됐다.
각 파트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을 세우고 일정한 퀄리티를 위한 방법, 점주와 가맹사업본부의 관계를 성공이라는 목표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방법 등 가맹사업을 시작한 대표가 현장에서 마주할 실질적인 모든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프랜차이즈 본부로 성공하기’는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자신만의 가게를 전국적인 브랜드로 키우고자 하는 모든 사장님들을 위한 실전 안내서로 탄탄한 운영 시스템, 투명한 수익구조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며 “이 책은 가맹사업에 대한 막연한 꿈을 현실로 만들고, 수많은 시행착오의 시간을 줄여주며, 법적 분쟁이라는 암초를 피해 지속 가능한 성공의 항구로 당신을 안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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