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관세무역연구원, ‘스마트 해상 물류관리사’ 신규 자격과정 개설… “해운물류 혁신 주도 전문가 기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7-17 09:53:51
국내 관세무역 전문교육기관인 FTA관세무역연구원이 7월 16일, 스마트 해상 물류관리사(Smart maritime logistics manager) 신규 자격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해상 물류관리사는 해상 운송과 항만 물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인 물류 운영을 기획, 관리하는 전문 인력으로 이들은 물류 시스템 최적화, 선박 운항 데이터 분석, 항만 자동화, 물류 IoT, AI 기반 예측 분석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해운물류 혁신을 주도할 전문가이다.
울산항만공사는 2021년부터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민간자격을 신설해 운영해왔으며, 올해 교육부 자격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해양수산부가 스마트해상물류관리사 자격에 대한 국가공인을 최종 결정했고, 스마트 해상 물류관리사는 스마트 해운물류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 전문 자격으로 격상되었다.
FTA관세무역연구원은 해운 및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겸비한 인재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자격시험에 맞춘 교육과정을 신설했다고 전했다.
신규과정 오픈 기념으로 수강료 최대 50% 할인 이벤트와 더불어 강의 구매자에게는 교재 무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수강 후 합격하는 경우 증빙서류 제출 시 수강료 환급제도 또한 운영되고 있다.
FTA관세무역연구원 관계자는 “FTA관세무역연구원은 관세, 무역관련 자격증 교육기관으로 각종 자격증 분야에 높은 합격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신규과정에 대한 기대가 높다.”라고 전했다.
스마트 해상물류관리사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FTA관세무역연구원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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