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아카데미, 하반기 해외 17개 도시 순회 재외국민 특례 대학 입시 설명회 성료

국내대학 재외국민특례•해외고 전형•아시아 명문대 입시전략 집중 제공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2-05 09:53:39

 

글로벌 입시 전문기관 ‘세한아카데미’가 지난 11월 27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마지막 세미나를 끝으로, 올해 하반기 진행한 해외 17개 도시 순회 입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 세계 한국 교민과 글로벌 기업 주재원 자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별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 하반기 순회 세미나는 중국(광저우, 상하이, 베이징, 연태, 칭다오)을 비롯해 일본(도쿄), 태국(파타야, 방콕), 말레이시아(몽키아라, 수방자야) 등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개최됐다.

세한아카데미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전 세계 40개 이상 도시에서 정기적인 글로벌 순회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 재외국민 특례전형 및 해외고 전형 분야에서 독보적인 규모와 전문성을 갖춘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 27일 칭다오에서 열린 마지막 설명회는 이화한국학교의 후원 속에 진행되었으며, 지역 교육기관이 참여해 보다 안정적이고 풍성한 행사로 운영됐다.

이번 해외 순회 설명회에서는 지역별·교육과정별 학생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입시 정보가 제공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2027학년도 재외국민 특례전형 분석 및 지원 전략 △연세대학교 UIC 해외고 전형 대비 전략 △홍콩·싱가포르 국립대학 지원 준비 핵심 포인트 △일본 명문대 영어트랙·G30 프로그램 입시 가이드(도쿄 세미나 포함) △SAT·AP·IB 학생을 위한 실전 로드맵 및 학습 전략 △세한아카데미 AP 디지털 모의고사 대비 전략 등이 소개됐다.
 

또한 도쿄 세미나에서는 일본에서도 인기 높은 의대·치대·약대·수의대 입시 전략이 별도로 제공되며 일본 교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세한아카데미는 재외국민 특례전형, 해외고 전형, 홍콩·싱가포르·일본 명문대 전형 준비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교육기관이다. SAT·AP·IB 강의는 해외 한국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높은 등록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강의부터 대학 서류·면접·컨설팅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3,200여 명의 학생을 지도하며 글로벌 교육기관으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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