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제3회 국제상담심리세미나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6 09:52:22
서울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심리·상담대학(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과 상담심리대학원(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및 미래사회전략연구소 주관으로 6월 3일 오후 1시 대학 A동 국제회의실에서 대면 강의를 통해 제3회 국제상담심리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상담 및 심리치료의 최근 동향: 스웨덴, 미국. 한국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구글폼 링크(https://forms.gle/6kBViNvNhpmf2FBD6)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는 스웨덴, 미국, 한국 3개국의 발표자들을 통해 진행된다. 제1 주제는 Dr. Michael Lewin(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심리학과 교수)의 ‘심리치료의 범진단적 접근’, 제2 주제는 Dr. Alexander Rozental(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임상심리분야의 디지털치료 현황’, 제3 주제는 Dr. Monica Buhrman(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만성통증에 대한 인터넷 기반 CBT 치료 개관’, 제4 주제는 김정호 교수(덕성여대 심리학과)의 ‘MMPT(명상·마음챙김·긍정심리 훈련)를 통한 심리치료' 등이다.
이번 세미나는 2021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김현아 교수(심리·상담대학 학장)는 "이번 본 세미나는 특히 상담 및 심리 치료의 최근 동향을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스웨덴 등의 심리학자들의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재학생의 글로벌 상담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여 다양한 학계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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