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미술학부 조형예술전공, 동문전 'JAHA' 연다

오는 17~25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0-14 10:07:01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상명대학교는 문화예술대학 미술학부 조형예술전공 동문회가 동문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시의 주제는 JAHA로 상명대 조형예술전공 동문회의 이름인 자하회에서 따왔다. 

 

전시회는 조형예술전공 동문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동문전으로, 작가 50여 명의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중견·신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회는 오는 17~25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현희 조형예술전공 동문회장은 “이번 기념전을 마련하는데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상명대와 총동문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귀한 작품을 출품해주신 동문과 선후배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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