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고교학점제 폭넓은 이해 공유”

‘고교·교육청·대학이 함께하는 학습공동체’ 성료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1-19 10:27:14

숭실대 등 4개 대학 공동사업으로 진행하는 ‘고교·교육청·대학이 함께하는 학습공동체’ 프로그램 진행 장면. 사진=숭실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입학처가 4개 대학 공동사업으로 진행하는 ‘고교·교육청·대학이 함께하는 학습공동체’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숭실대와 서울여대, 단국대, 명지대 등 4개 대학 입학사정관, 고교 교사,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고교학점제’에 대한 공동학습체를 구성하고 운영했다.


3회에 걸친 행사를 통해 고교·교육청·대학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교육과 선발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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