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축구부, 태국 전지훈련 마무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03 09:50:03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 축구부가 지난 2021년 창단 이후 첫 해외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3일 신성대에 따르면 이 대학 축구부는 태국 치앙마이에서 50명의 선수단이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일까지 25박 26일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전지훈련 기간 K리그 1부와 2부 리그 소속 프로팀과 연습경기 외에도 태국 현지 프로팀과 연습경기 등 10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프로팀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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