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김동준 교수, ‘소방안전교육의 현재와 미래’ 학술대회 좌장 및 발제 맡아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09-04 09:44:35
대한민국 안전교육의 현재와 미래, 소방 나아갈 방향 토론회 개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는 지난 8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소방안전교육의 현재와 미래, 나아갈 방향’ 학술대회에서 소방방재안전학과 김동준 교수가 좌장을 맡고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실과 대한소방안전교육문화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학계와 산업계, 정부 관계자, 소방 관련 전문가들이 폭넓게 참여하여 소방안전교육의 제도적 현황과 향후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좌장을 맡은 김동준 교수는 발제에서 “소방안전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재난 유형에 맞춰 교육 내용과 방식도 끊임없이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의 소방방재 교육 또한 현장 실무와 밀접하게 연계되어야 하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국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최근 법·제도 개선, 실무 중심 교육 확대, 드론·IoT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교육 필요성,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 모델 도입 등 다양한 정책적 대안이 논의됐다. 또한 현장 인재 양성과 관련한 대학 교육 커리큘럼 발전 방안, 자격증 취득 및 현장실무 능력 강화 지원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소방방재안전학과는 소방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온라인 원격교육 기반의 특성화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커리큘럼과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해왔다.
김동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가 소방안전교육의 현황을 재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대학 교육과 현장 실무가 상호 연계되어야 소방안전 분야의 전문성 향상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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