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복지경영 전문가 양성한다

창업준비 워크샵·동문 특강 이어져…사회복지사 1급 특강도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6-30 10:42:17

서울사이버대 복지경영전공이 진행하는 학생과 졸업생을 위한 특강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복지경영 전문가 양성에 나선다.

 

서울사이버대는 사회복지대학 복지경영전공이 복지시설 경영전문가를 꿈꾸는 학생과 졸업생을 위해 동문 초청 특강과 워크숍 등을 꾸준히 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창업 대비 복경아카데미 사례 특강(동문 특강) 시리즈는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단체 등을 통해 사회서비스 제공 기관을 창업하고 운영하고 있는 동문들의 이야기, 창의적 아이디어와 창의적 운영의 모범이 되는 창업 성공 사례 특강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에는 서울사이버대 복지경영전공 졸업 후 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하고 운영하는 동문을 초청해 특강을 하며, 10월에는 의성군다함께 돌봄센터 관련 특강이 예정돼 있다.

또한 사회서비스와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과 동문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를 위한 작은 창업 준비’ 워크숍을 할 예정이다.

9월부터는 5회에 걸쳐 진행되는 2023학년도 2학기 워크숍을 통해 사회서비스창업과 사회적 경제 등의 창업을 지원하고 인큐베이팅하는 전문 기관인 여성일과미래에서 직접 사회서비스 창업을 위해 필요한 교육과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 창업 기본 지식, 사업계획서 작성 등 1대1 멘토링을 제공한다.

워크숍에는 사회서비스 창업에 관심이 있는 경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신청은 여름방학 이후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는 이밖에도 사회복지대학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특강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