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대, 2026학년도 1학기 최종 모집 24일 시작
“AI·AX 교육혁신 시동·첨단산업 이끄는 실무형 인재 양성”
AI실무·조형예술 등 4개 전공 신설…100% 온라인으로 학위·실무자격증 동시에 취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1-23 09:43:02
서울디지털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디지털대학교는 1월 24일부터 202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최종(2차) 모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학년도 1학기 서울디지털대는 12개 학부, 37개 학과전공 체제를 운영한다. 모집학과는 ▲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법학과 ▲경찰학과 ▲탐정학과 ▲범죄교정전공(2026 신설) ▲상담심리학과 ▲응용상담학과(2026 신설)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보건의료행정전공 ▲노인복지전공 ▲반려동물학과 ▲영어학과 ▲국제학과[일본·중국] ▲AI소프트웨어공학과 ▲컴퓨터공학과 ▲전기전자공학과 ▲정보보안전공 ▲AI실무활용전공(’26 신설) ▲기계제어공학전공 ▲드론로봇전공 ▲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미디어영상학과 ▲패션학과 ▲뷰티미용학과 ▲스포츠학과 ▲디자인학과 ▲문화예술경영전공 ▲문예창작학과 ▲실용음악학과 ▲웹툰웹소설전공 ▲회화과 ▲조형예술전공(2026 신설)이 있다.
원서 접수는 2월 13일까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입생뿐 아니라 편입생과 재입학생도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자발표는 2월 19일 예정이다.
서울디지털대는 2004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총 5만 900여 명(2025년 2월 기준)의 인재를 사회에 배출해왔다. 현재 삼성, KT, SK하이닉스, 기아, LG계열, GS건설 등 주요 대기업과 공공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실무 역량 강화와 체계적인 경력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교육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16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2010~2025), 14년 연속 ‘국가 ESG 교육브랜드상 대상’(2012~2025), 12년 연속 ‘올해의 스타브랜드 대상’(2014~2025), 11년 연속 ‘소비자의 선택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2015~2025)을 수상했다. 또한 2025년 ‘국민공감대상’ 브랜드로 선정되며, 교육경영 부문 수상과 R&D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디지털대는 ‘AI 전환(AX)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는 미래 산업을 이끌 AI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학과 신설과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며, 첨단 산업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서울디지털대는 2026학년도 학과 신설과 개편을 통해 AI 산업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신설 학과·전공으로는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가 있으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공별로 AI 기초 교육을 연계한 신설 교과목을 개설·확대하고, 자격증·수료증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성과가 취업과 경력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학습자는 주전공 외에도 복수전공·부전공 제도를 활용해 최대 3개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전공 간 융복합 전공 학문을 육성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적 역량을 함께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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