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유대성 교수, 생물다양성 보전·생태계 보호 공로 인정받아
‘생물다양성의 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4 09:44:09
전남대 수의과대학 유대성 교수가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남대 수의과대학 유대성 교수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생태계 보호 공로 인정받았다.
유대성 교수는 지난 5월 22일 열린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 교수는 평소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 보호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와 실천 활동에 힘써왔으며, 특히 수의학과 생태 환경 분야를 연계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이번 ‘2026 생물다양성의 날 및 철새의 날 기념행사’는 생물다양성과 철새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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