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 홍익대서 기부활동…대학 헌혈 문화 확산 주력

박종혁 기자

pjh@hanmail.net | 2026-05-28 09:47:18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가 27일 홍익대학교 헌혈 현장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면서 대학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멕시카나)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멕시카나치킨 ‘치킨원정대’가 27일 홍익대학교 헌혈 현장을 찾아 직접 조리한 치킨을 전달하면서 대학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치킨원정대’는 멕시카나치킨과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맺은 '생명나눔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활동이다.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치킨원정대’가 대학을 방문, 헌혈에 참여한 재학생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치킨을 전달하며 꾸준하게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원정대’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힘을 합쳐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멕시카나의 대표 선행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멕시카나치킨 임직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헌혈버스가 배치된 홍익대학교 캠퍼스 현장을 찾아 생명나눔에 적극 동참하는 대학생들을 응원했다. 특히 멕시카나치킨은 교내 방문 헌혈버스를 통해 헌혈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갓 튀겨낸 치킨을 직접 전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헌혈버스와 함께 전국 곳곳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온정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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