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2026년 학위수여식’ 개최

지난 2월 21일 오후 2시, 신일캠퍼스 실내 스타디움에서 열려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2-23 09:39:22

서울사이버대 2026년 학위수여식 현장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포토월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이은주 총장과 올해의 졸업생들. 하늘을 향해 학사모를 날리는 졸업생들. 졸업생들에게 축사하는 이은주 총장. 상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는 이상균 이사장과 졸업생. 졸업 축가를 부르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월 21일 오후 2시, 서울 강북구 신일캠퍼스 실내 스타디움에서 ‘2026년 학위수여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서울사이버대학교 신일캠퍼스 광장에서 포토존을 운영, 올해를 상징하는 붉은 말 피켓과 함께 서울사이버대 졸업생들의 앞날이 다 잘된다는 의미를 부여하며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총 3,023명이 학위(학사 2,963명, 석사 60명)를 받았다. 우수 졸업생에게는 ▲학사 - 이사장상, 총장상,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상, 공로상, 봉사상 ▲석사 - 대학원장상, 우수논문상, 공로상이 수여되었으며,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또한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들의 축가 공연을 진행, 학위수여식의 대미를 장식하며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의 울림을 전하였다.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개교 이래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학부 총 59,600명, 대학원 총 1,574명을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인력으로 배출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신입생이 입학, 6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하였으며(2020~2025 대학알리미 기준), 최다 졸업생을 배출(2023~2025 대학알리미 기준), 가장 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장학금 지급 총액 4년 연속 1위(2022~2025 대학알리미 기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 획득(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일반대학원 운영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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