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설명회 열어
직업탐색부터 취업성공까지 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3 09:55:21
김현우 컨설턴트가 영남이공대가 주최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설명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영남이공대학교는 2023학년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최로 지난 12일 열린 사업설명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소개하고 직업 탐색 및 포트폴리오 설계, 역량개발 프로그램, 온라인 자기주도 활동, 취업활동계획 수립 등의 지원 프로그램 안내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청년의 직업세계 탐색부터 취업까지 재학 단계부터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조기에 지원해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지난 2월 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에도 비수도권 전문대 중 유일하게 선정되며, 지역 청년 취업을 위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워크넷의 ‘대국민 잡케어 서비스’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 맞는 직업 선택과 취업 준비를 제공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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