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상시모의면접 운영, 취업 돕는다”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 대상 2024년 2월까지 진행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0-23 10:04:02

2023학년도 상시모의면접 활동사진. 사진=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2024년 2월까지 상시모의면접을 운영한다.


상시모의면접은 수시채용 방식에 따라 실제 취업을 위한 준비를 지원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며,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면접 경험을 제공하고 면접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며 역량을 강화하는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부분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서류전형에 합격한 기업의 직무에 맞춰진 실전 모의면접과 피드백으로, 두 번째는 참가자의 희망 기업과 직무에 따른 맞춤형 모의면접이다.

상시모의면접에 참여한 학생들은 프로그램에서 제공된 실제 면접 경험과 전문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센터는 상시모의면접을 통해 실제 면접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학생들이 많아 이 프로그램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참여자를 더 모집할 계획이다.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진성아 처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와 프로세스를 더 잘 이해하게 되어, 효과적으로 채용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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