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제6회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03 10:03:00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목원대학교는 피아노과가 오는 12일까지 대학 콘서트홀과 음악대학, 신관 기숙사 야외 광장 등에서 제6회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을 연다고 3일 밝혔다.


목원대에 따르면 오는 8일 오후 7시 대학 콘서트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수와 클라리네티스트 김국한 등 프로 연주자가 함께하는 앙상블의 향연이 펼쳐진다. 피아노 앙상블 곡, 피아노와 관현악기를 위한 소나타, 피아노 트리오 등 다채로운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11일 오후 1시에는 웹툰애니메이션게임대학 야외 광장에서 ‘목원(木·ONE)의 오후 위드 피아노 스토리(with Piano Story)’ 연주회를 진행한다. 이 연주회에서는 40명의 학생과 10명의 지도교수가 팀을 이뤄 ‘50개의 손가락’이라는 부제로 5대의 피아노에서 바흐, 그리그, 림스키코르사코프 등 대중에게 친숙한 여러 작곡가의 작품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목원 피아노 페스티벌의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전화 예약을 통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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